아무도 알아주지 않고, 수 없이 짓밟히고, 채이고 결국 가을이 되고 겨울이 되어 죽을 걸 알면서도 어떻게 그렇게 열심히 살아갈 수 있는 걸까요?
단지 '살아 가야겠다'는 일념 하나로 그 모든 아픔을 이겨낸다는게 대단해 보여요.
물론 대다수의 사람들은 저를 식물에 감정 이입하는 모지리로 보겠지만, 통 우울하던 참에 발에 채인 잡초 하나가 보여서 이렇게 주절거려 봅니다.
다들 좋은 밤 되세요.
단지 '살아 가야겠다'는 일념 하나로 그 모든 아픔을 이겨낸다는게 대단해 보여요.
물론 대다수의 사람들은 저를 식물에 감정 이입하는 모지리로 보겠지만, 통 우울하던 참에 발에 채인 잡초 하나가 보여서 이렇게 주절거려 봅니다.
다들 좋은 밤 되세요.
본결 케라피 추천함
그 잡초의 줄기가 9개가 되는날 구간초는 불사의 존재가 되어 소시적 자신을 알아봐준 감사함으로 너를 더벅머리 대학생으로 만들것이다 ㅋㅋㅋㅋㅋ
좋은 말이네용
잡초는 식물군락을 뭉뚱그린 말이고 개체 하나하나엔 이름이 있습니다 개체를 자세히 보시고 이름을 찾아보세요 이름을 알게되면 그식물의 성장환경과 특성도 알게되고 친구로서 충분합니다
우리도 대부분 잡초처럼 살고 있는것 같네요
脫毛가 왔다는구먼 亥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