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더워서 해바라기조차 시들었다는 소문 들었냐씨도 못 맺고 다 뒤져있음오랜만에 일하러 나온건데 나도 곧 저 사이에 묻힐 거 같다한숨 돌릴려고 주변 카페 왔는데여기 지하철 종착역에서 택시타고 2만원 나오는 위치거든?근데 아메리카노가 5천원이야하지만 사장님이 귀여워서 용서가 된다- dc official App
해바라기마저 죽여버리는 더위...애들 아깝다 ㅜㅜ 찬물 자주 마시면서 해요
걱정해줘서 고마워 근데 여기 화장실 갈 데가 없어서 찬 물을 마시면 곤란해져ㅋㅋㅋㅋㅜㅜㅜㅜ - dc App
냥장님은 ㅊ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