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닥만한 죽백 여섯그루를 한 화분에 키우고 있는데

한 그루의 맨 아래 잎 두 개가 시들어가서..
지켜보다 지켜보다 잘라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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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위 알콜솜으로 소독하고 잘랐는데
이거보다 바짝 더 잘라줘야 할까요??
더 바짝 자르는 게 식물한테 좋은가요..?


다행히 시든 잎 있는 애한테서도 저렇게 싹은 나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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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나무에서도 새로 이파리 잘 나고 있어요 너무 귀엽죠

얼마 전에도 식갤에서 조언 얻었어서, 요번에도 여쭈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