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닥만한 죽백 여섯그루를 한 화분에 키우고 있는데 한 그루의 맨 아래 잎 두 개가 시들어가서.. 지켜보다 지켜보다 잘라주었어요 가위 알콜솜으로 소독하고 잘랐는데 이거보다 바짝 더 잘라줘야 할까요?? 더 바짝 자르는 게 식물한테 좋은가요..? 다행히 시든 잎 있는 애한테서도 저렇게 싹은 나고 있고 다른 나무에서도 새로 이파리 잘 나고 있어요 너무 귀엽죠 얼마 전에도 식갤에서 조언 얻었어서, 요번에도 여쭈어봐요
잘 자른거 같은데 귀엽다 이쁨 죽백 한포트 사서 간격 벌려서 다시 심은거임? 나는 혹시나 떼죽음 당하지말라고 보험삼아 반으로 나누고 각각 다른화분에 간격두고 벌려 심었었음 무던하게 잘크더라
마음이 놓이네요 감사합니다! 식물 처음 키우는데 너무 예뻐요. 처음에 한 포트 샀는데 애들이 너무 빽빽하게 심겨있어 불편해 보여서, 봄에 분갈이하면서 간격을 벌려서 심었어요. 저도 다음 분갈이 때는 화분을 나눠봐야겠네요!!
죽백 처음봐요 예쁘네요 바싹자르면 오히려 안좋다고 알고있어요! 남은 잎자루는 자연스럽게 말라서 떨어질거예요
그쵸 너무 예쁘죠! 조언 감사합니다. 남은 잎자루까지 잘 말라서 떨어지고 마무리되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