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 우울해서 하루하루 시들어 말라가는 중이었는데 누가 거의 죽은 식물을 복도에 내놓은거야 잎 다 말리고 바스락..
내처지같아서 살려보겠다고 매일 화장실 갈 때마다 한 컵씩 물 주고 막ㅜㅜ 지금 생각해보면 가는 애 등떠밀어 초록별 급행열차 태운 격.. 이불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