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물꽂이 해놓은건데 모체가 3년정도 되었고, 이 물꽃이는 반년정도 된듯ㅋ 치렁치렁한 스타일을 안좋아해서 모체에서 나올때 마다 잘라서 물꽂이 해놓고 또 자라서 순나오면 자르고 물꽂이...ㄷㄷ 신경도 안쓰고 물은 갈아준적없이ㅋ 증발하면 물채워줌ㅋ 화장실 창문도 없음. 처음을 스킨답서스로 해서 원래 식물은 그냥 다 이런가보다...했던 나. 바로 유칼립투스 입양하고 호되게 당함. ㅋㅋㅋㅋㅋㅋ
수경쪼아 - dc App
착한 스킨답...ㅠㅠ
와 물을 안 갈아줘도 저렇게 이쁘구나...
물꽂이는 물갈아줘야한다는걸 얼마전에 알아서 싹 피우고 새물 받아줬는데, 컵속에 뿌리가 한가득;;;;
극과 극 체험 ㅋㅋㅋㅋ
유칼립투스는 정말이지...트라우마 남겨서 꿈에도 나와요...농약치는꿈ㅠㅠ
야 그래도 물은 갈아줘라..까탈스러운 애만 입이냐 ㅜㅜ.
식갤을 알기 전까진...물꽂이라는것도 모르고ㅋ 물컵에 놓았는데 잘살고 계속 자라서 보관한 의미가 커요ㅋㅋㅋㅋ
수경 안정되면 물 생각보다 오래 안갈아줘도 물색이 탁해지진 않더라구요 그래도 뿌리도 양분먹고 이물질빼고 하니 물은 한번씩 갈아주면 좋습니다 그리고 첫째는 스답인데 둘째는 유칼...ㅋㅋㅋ 힘드셨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