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하나병먹금 이걸로 지금까지 식갤이 성지소리 들은거죠 닉언은 적당히 모르는 사람들 소외감 느끼지 않을정도로 일단 저번에 닉언에 가까운 글 썼던 점 사과드립니다 제 전글 보니까 닉언글 있어서 이런 말 할 처지가 아닌가 싶지만 닉언이나 친목하고 도배나 정치글, 도배에 반응하지 마시고, 식물 제외한 떡밥에 너무 불타지 않으시길 바라고 저도 앞으로 식물글 제외하곤 글을 쓰지 않으려 합니다 개구리는 빼고요^^
댓글 24
ㅇㅈ 먹금이되야 분탕이 안옴
ㅅㅅㅅ(175.127)2021-07-28 10:32:00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7-01 21:31:55.847987
답글
그것도 문제죠
그런거 당하면 진짜 기분 나쁜데 저로선 여기가
마갤이나 카페도 아니여서 해결책은 모르겠네요ㅠㅠ
고무심장(772tjsghd)2021-07-28 10:38:00
답글
좆같으면 답변안하면됨 ^^
익명(125.139)2021-07-28 10:38:00
답글
대부분 식갤러가 아니고 유입이라 어찌할 방도가 없음
지식인도 답변달아주면 3개중 1개는 채택없이 먹튀함
맞아 긴가민가한거면 좀 짜증남 맞는지 모르겠으니 고수님들 댓글 확인하러 나중에 다시 들어가야지 했는데 맨날 글이 없어 뻔한거면 별로 상관없는뎅
도동도동도동파(sylariapetus)2021-07-28 10:44:00
답글
디씨에 자기집 사진 올라간거 찝찝할수도 있고.. 이건 뭐 어쩔수없는 면이 있음
익명(122.34)2021-07-28 11:54:00
답글
삭튀하던말던 답글 해주던곳이 식갤임 해마다 똑같은질문 매계절 피는 꽃도 하루에 수십번 물어도 꼬박꼬박 답글 달아줬음 삭튀하던말던 궁금증 해결하고가는곳이 식갤
익명(223.62)2021-07-28 15:38:00
답글
답글 ㄱㅅ 같은 대댓 달리는거에 1도 신경 안쓰고 자기 지식만 깔끔히 적어주고 가심 낮에 본업하시고 저녁식사 끝나는 9시 전후로 그날 질문올라온거 누락된거만 보시고 댓 달아주셨음 그분이 식갤 떠난게 정말 그립ㅠ
익명(223.62)2021-07-28 15:41:00
답글
그런 한사람, 한사람의 희생으로 유지되는 체계는 롱런하지 못함사람의 피로는 쌓이기 마련이고, 솔직히 답변자 입장에서 친목질보다 삭튀가 뉴비 배척의 원인이 될듯특히 단순히 이름 묻는게 아니라 증상에 대한 처방을 바라는 글에는 장문의 답글이 달릴수밖에 없는데그런거 삭튀 몇번 당하면 회의감이 장난아님.지식인 9년하다가 최근에 왔는데 나도 여기서 삭튀 몇번씩 당해보고 지식인이 왜 질문삭제를 막아놨는지 이해했음념글 아니면 글 수정도 가능한데집 사진이 올라갔다는건 그냥 먹튀의 핑계라 생각됨.결국 답변은 단답만 이뤄지거나, 검색하세요라고 달리겠지. 심한 경우는 유입 뉴비 질문글에 답변이 안달리고몇 갤러들이 경고하던 친목갤로 이어질수도 있을 일임
익명(222.103)2021-07-28 18:39:00
답글
ㄴ여기 분위기 바뀌어서 검색안하고 질문하는 핑프가 많아지긴했는데 예전고수들은 그런질문에 스스로 검색하라고 유도했음 그리고 요즘 얘 왜죽어요같은 귀찮은 질문이 태반인거보면 유입도 이상한 유입만 있는듯하네 스스로 검색하고 내지식이 되는게 좋은거지 매번 같은질문 식갤검색만해도 나오는 질문을 하는것도 피곤할거라 생각은 하지만 질문삭튀
익명(223.33)2021-07-28 20:55:00
답글
가 싫어서 답 안쓴다는것도 좀.. 삭튀는 옛날부터 있었고 삭튀러를 탓하는 분 아무도 없었음 ㅇㅇ
익명(223.33)2021-07-28 20:56:00
답글
예전 고수들이 삭튀가 갤질에 문제없었다면 그 예전 고수들은 다 어디감?
개개인의 희생을 존경하는것은 있을수 있지만 그러한 희생을 일반적인것으로 받아들여선 안됨
말의 의도야 이와 다를수는 있겠으나, 과거 고수들이 삭튀탓을 안했다고 삭튀가 답변자의 답변활동에 아무런 영향도 끼치지 않는다는 말은 이렇게 밖에 해석되지 않음.
양질의 갤러가 쌓여야 하는데 결국 계속 흐르는 꼴이 될 수 밖에.
지금이야 반려식물이니 식테크니 식물관련 취미가 흥하니 갤이 흥하지 취미사이클이 돌아버리고 양질의 갤러 유입이 끊긴다면 다시 갤에 남는건 뭐가 있을것 같음?
익명(222.103)2021-07-28 21:15:00
답글
ㄴ 나도 궁금 다들 떠나셨는데 어디로갔는지 찾아봐도 디시엔 안계신듯 올만에 와서 분위기가 20년만에 급변할수도 있구나 하는중 삭튀하더말던 신경을 안썼고 그닥 삭튀가 눈에 띄게 있지도 않았어 그리고 여기 메갤이라 상주하시는고수분 겨우 여남은밖에 안됐고 그분들도 닉없이 유동으로 활동하심 상주하는 식갤러 거의없어서 내갤이다하는 주인의식
익명(223.62)2021-07-28 21:47:00
답글
도 없고 그냥 와서 식물정보 얻어가거나 질문 올리거나 나도 검색으로 못찾는거 여기에 물어보러 어쩌다 왔었지 이렇게 식물사진 올리는건 최근일임 답변을 정성껏 쓰고 삭틔당해서 맘상한건 이해는가는데 고수분들도 그과정 20년간 다 겪고 자기만의 방식대로 답글 남기거나 어그로 ㅂㅁㄱ이 잘되신분들
익명(223.62)2021-07-28 21:50:00
답글
식갤자체가 흥갤이 아니었고 하루 올라오는글이 질문글 90%, 나머10% 가 매니악한 식물러가 독특한 자기식물 관리정보나 아줌들 꽃사진(꽃사진이 5%될똥말똥) 독특한식물정보가 개념올라갔었고 그렇게 별 드라마틱한 사건없이 있던게 식갤 쌈 분탕도 없어서 재미없으니 유입할 이유도없고 그냥 모르는거 물어보러오는곳
익명(223.62)2021-07-28 21:54:00
답글
난 님이 뭘 말하고자 하는지 모르겠음... 그냥 식갤이 글삭튀가 일상이니 꼬우면 중이 떠나라는건지
아니면 단지 예전 식갤에 대한 그리움을 표하는건지
만약 전자라면 님이 궁금한게 생겼을 때 도움을 주던 식갤에 상주하던 사람들에 대한 모욕이고
만약 후자라면 논지를 벗어났으니 내가 더 할말은 없겠네
익명(222.103)2021-07-28 22:06:00
답글
뭘 목적을 가진건아니고 삭튀땜에 답글 달기 꺼려진대서 삭튀에 대한 의견일뿐임 다양한 반응이야 있겠지만 삭튀땜에 질문글에 답글 안달면 꽃사진 식물자랑..이 대부분일거고 구 식갤이 생각나긴하지만 돌릴수도 없는걸 굳이 옛날타령도 싫고 꼬우면 나가든 말든 별로 상관안하고싶은데 식갤이 누구한사람것도 아닌데 갤매가 있는 마갤도아니고
익명(223.62)2021-07-28 22:28:00
근데 식갤은 원래 병먹금이라기 보다는 이상한글에도 좋은말 써주고 뭐 그런거 아니었나. 먹금하라고 계속 해도 안하길래 그게 전통인가 싶어서...
achatina(rog1618)2021-07-28 12:02:00
답글
이상한 글에 똑같이 이상한 댓글 다는 사람 많아지긴 한것같아요
그걸 또 자랑이라고 캡쳐해서 올리는 사람도 봤고....
익명(27.177)2021-07-28 13:42:00
답글
식갤 역사 타고 올라가다보니 2010년 이전에는 병먹금도 아니고 바보같은 글은 댓글없이 개념글로 박제를 해놓으셨더라고요
도동도동도동파(sylariapetus)2021-07-28 13:55:00
왼쪽에 칼라디움 비슷하게 생긴거도 생화인가요?
익명(112.187)2021-07-28 15:39:00
답글
어느거 말하시는지 잘 모르겠는데요,
제가 생각한게 맞다며 , 네, 보석란이에요
여기 있는거 전부 생화에요
ㅇㅈ 먹금이되야 분탕이 안옴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그것도 문제죠 그런거 당하면 진짜 기분 나쁜데 저로선 여기가 마갤이나 카페도 아니여서 해결책은 모르겠네요ㅠㅠ
좆같으면 답변안하면됨 ^^
대부분 식갤러가 아니고 유입이라 어찌할 방도가 없음 지식인도 답변달아주면 3개중 1개는 채택없이 먹튀함
ㄴ꼬우면 마갤파고 나가븅신아 ㅋㅋㅋ 질문하고 글삭하는게 무슨 뭐가 문제야 시발 ㅋㅋㅋㅋㅋㅋ 불편한것도 존나 많다
맞아 긴가민가한거면 좀 짜증남 맞는지 모르겠으니 고수님들 댓글 확인하러 나중에 다시 들어가야지 했는데 맨날 글이 없어 뻔한거면 별로 상관없는뎅
디씨에 자기집 사진 올라간거 찝찝할수도 있고.. 이건 뭐 어쩔수없는 면이 있음
삭튀하던말던 답글 해주던곳이 식갤임 해마다 똑같은질문 매계절 피는 꽃도 하루에 수십번 물어도 꼬박꼬박 답글 달아줬음 삭튀하던말던 궁금증 해결하고가는곳이 식갤
답글 ㄱㅅ 같은 대댓 달리는거에 1도 신경 안쓰고 자기 지식만 깔끔히 적어주고 가심 낮에 본업하시고 저녁식사 끝나는 9시 전후로 그날 질문올라온거 누락된거만 보시고 댓 달아주셨음 그분이 식갤 떠난게 정말 그립ㅠ
그런 한사람, 한사람의 희생으로 유지되는 체계는 롱런하지 못함사람의 피로는 쌓이기 마련이고, 솔직히 답변자 입장에서 친목질보다 삭튀가 뉴비 배척의 원인이 될듯특히 단순히 이름 묻는게 아니라 증상에 대한 처방을 바라는 글에는 장문의 답글이 달릴수밖에 없는데그런거 삭튀 몇번 당하면 회의감이 장난아님.지식인 9년하다가 최근에 왔는데 나도 여기서 삭튀 몇번씩 당해보고 지식인이 왜 질문삭제를 막아놨는지 이해했음념글 아니면 글 수정도 가능한데집 사진이 올라갔다는건 그냥 먹튀의 핑계라 생각됨.결국 답변은 단답만 이뤄지거나, 검색하세요라고 달리겠지. 심한 경우는 유입 뉴비 질문글에 답변이 안달리고몇 갤러들이 경고하던 친목갤로 이어질수도 있을 일임
ㄴ여기 분위기 바뀌어서 검색안하고 질문하는 핑프가 많아지긴했는데 예전고수들은 그런질문에 스스로 검색하라고 유도했음 그리고 요즘 얘 왜죽어요같은 귀찮은 질문이 태반인거보면 유입도 이상한 유입만 있는듯하네 스스로 검색하고 내지식이 되는게 좋은거지 매번 같은질문 식갤검색만해도 나오는 질문을 하는것도 피곤할거라 생각은 하지만 질문삭튀
가 싫어서 답 안쓴다는것도 좀.. 삭튀는 옛날부터 있었고 삭튀러를 탓하는 분 아무도 없었음 ㅇㅇ
예전 고수들이 삭튀가 갤질에 문제없었다면 그 예전 고수들은 다 어디감? 개개인의 희생을 존경하는것은 있을수 있지만 그러한 희생을 일반적인것으로 받아들여선 안됨 말의 의도야 이와 다를수는 있겠으나, 과거 고수들이 삭튀탓을 안했다고 삭튀가 답변자의 답변활동에 아무런 영향도 끼치지 않는다는 말은 이렇게 밖에 해석되지 않음. 양질의 갤러가 쌓여야 하는데 결국 계속 흐르는 꼴이 될 수 밖에. 지금이야 반려식물이니 식테크니 식물관련 취미가 흥하니 갤이 흥하지 취미사이클이 돌아버리고 양질의 갤러 유입이 끊긴다면 다시 갤에 남는건 뭐가 있을것 같음?
ㄴ 나도 궁금 다들 떠나셨는데 어디로갔는지 찾아봐도 디시엔 안계신듯 올만에 와서 분위기가 20년만에 급변할수도 있구나 하는중 삭튀하더말던 신경을 안썼고 그닥 삭튀가 눈에 띄게 있지도 않았어 그리고 여기 메갤이라 상주하시는고수분 겨우 여남은밖에 안됐고 그분들도 닉없이 유동으로 활동하심 상주하는 식갤러 거의없어서 내갤이다하는 주인의식
도 없고 그냥 와서 식물정보 얻어가거나 질문 올리거나 나도 검색으로 못찾는거 여기에 물어보러 어쩌다 왔었지 이렇게 식물사진 올리는건 최근일임 답변을 정성껏 쓰고 삭틔당해서 맘상한건 이해는가는데 고수분들도 그과정 20년간 다 겪고 자기만의 방식대로 답글 남기거나 어그로 ㅂㅁㄱ이 잘되신분들
식갤자체가 흥갤이 아니었고 하루 올라오는글이 질문글 90%, 나머10% 가 매니악한 식물러가 독특한 자기식물 관리정보나 아줌들 꽃사진(꽃사진이 5%될똥말똥) 독특한식물정보가 개념올라갔었고 그렇게 별 드라마틱한 사건없이 있던게 식갤 쌈 분탕도 없어서 재미없으니 유입할 이유도없고 그냥 모르는거 물어보러오는곳
난 님이 뭘 말하고자 하는지 모르겠음... 그냥 식갤이 글삭튀가 일상이니 꼬우면 중이 떠나라는건지 아니면 단지 예전 식갤에 대한 그리움을 표하는건지 만약 전자라면 님이 궁금한게 생겼을 때 도움을 주던 식갤에 상주하던 사람들에 대한 모욕이고 만약 후자라면 논지를 벗어났으니 내가 더 할말은 없겠네
뭘 목적을 가진건아니고 삭튀땜에 답글 달기 꺼려진대서 삭튀에 대한 의견일뿐임 다양한 반응이야 있겠지만 삭튀땜에 질문글에 답글 안달면 꽃사진 식물자랑..이 대부분일거고 구 식갤이 생각나긴하지만 돌릴수도 없는걸 굳이 옛날타령도 싫고 꼬우면 나가든 말든 별로 상관안하고싶은데 식갤이 누구한사람것도 아닌데 갤매가 있는 마갤도아니고
근데 식갤은 원래 병먹금이라기 보다는 이상한글에도 좋은말 써주고 뭐 그런거 아니었나. 먹금하라고 계속 해도 안하길래 그게 전통인가 싶어서...
이상한 글에 똑같이 이상한 댓글 다는 사람 많아지긴 한것같아요 그걸 또 자랑이라고 캡쳐해서 올리는 사람도 봤고....
식갤 역사 타고 올라가다보니 2010년 이전에는 병먹금도 아니고 바보같은 글은 댓글없이 개념글로 박제를 해놓으셨더라고요
왼쪽에 칼라디움 비슷하게 생긴거도 생화인가요?
어느거 말하시는지 잘 모르겠는데요, 제가 생각한게 맞다며 , 네, 보석란이에요 여기 있는거 전부 생화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