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정도 된 식물. 겨울에 솔직히..죽은줄 알았음ㅋ 그냥 베란다에 두었는데 생존한것만으로도 칭찬해!! 올 여름...잎이 나길래^^;;;; 화원가서 재료도 사오고 직접해봤습니다. 인터넷에 검색해서 이번에 이름도 알게 되었지요!!
판다추
ㅎㅎㅎ 너무 귀엽네요. 글쓴이님의 애정을 받고 무럭무럭 자라길 바라요
베란다에서 물 엄청 굶겼나보다 살았는거 보면 내년 봄에 가지치기도 해주셈 5cm 정도 남기고 윗대구리 날카로운 커터로 싹 자르면 됨
판다커엽ㅋ - dc App
석화 사막장미너무조앙 - dc App
화분 물받이 어디서 구입한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