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선조때[원문]묏버들 가려 것거 보내노라 님의손에,자시는 窓(창) 밧긔 심거 두고 보쇼셔.밤비예 새닙곳 나거든 날인가도 너기쇼셔. [현대어 풀이]산에 있는 버들가지를 아름다운 것을 골라 꺾어 보내노라 임에게주무시는 (방) 창문 밖에 심어 두고 보소서.행여 밤비에 새 잎이라도 나거들랑 마치 나를 본 것처럼 여겨 주소서.조상들도 알고있었음 삽목이 ㅈㄴ 쉽다는걸
빗물이 좋다는 것도 알고계셨네ㅋㅋ 습도도 알았던걸까?ㅋㅋㅋ
ㅋㅋㅋㅋ옛날부터 한국인들이 버드나무를 좋아했다고 함
어 맞네 왜 나는 보고도 생각을 못했지
식물복사는 조선시대부터 있었네 아 ㅋㅋ
늘 아름답다 생각했던 시였거늘 여기서 버드나무 삽목이라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삽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나 공시 준비했었는데 이 글을 그때 봤으면 존나 쉽게 이해했을 텐데
와..식갤러 조상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