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내 생각이지만 ㅎㅎㅎ
꽂 필때 진짜로 이쁘더라...하얀꽂 핌
잎은 존나 잼남...물 잎에 뿌리면 동그레가지고 떨어짐...
어릴때 울 집에 토란 정원에 잇엇음
알 나오면은 반찬해 먹어도 돼고 ㅎ
병해충이 별로 없음..
근데, 요즘 나오는 것들은 왜 이렇게 병해충이 많냐?
고추도 그렇고...
어제 7시즘에 고추하나 화분에 심을려고 삽들고 파서 ,잎들 세가지만 남기고 자르는 도중에 응애약 일주일도 안 지낫는데 끼엿더노..
다시 화분에 심고 응애약 하니...응애가 밖으로 나오더만, 아침에 가보니..화분에 죽은게 보이더노..
그거 나무젓가락으로 주워내고 태웟다...
전에는 이렇게 심하게 응애가 없엇거덩
응애 일면은 손으로 만지작 거리면 나는 피부병 생기더라;;;
모기 물어도 빨갛게 부풀어 오르고,...내 피부를 보면은 강해 보이는것 같지만 그렇지 않은가뵤.
토란과 알로카시아는 다른거지? 반찬가게 가서 사다 심음 되나? - dc App
알로카시아 - 먹으면 죽음 잎이 반짝거림 콜로카시아 - 잎이 무광임 토란도 여기 속함 식용가능한 것들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