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0원짜리 크지도 않음...
그냥 작은 꽃들 심기는 딱이긋더라만은
카네이션 사고, 1.500원 짜리 다이소에서 산 화분에 심엇다...ㅋㅋ
화분 좀 크게 나오지...너무 작아;;;
여직원한테 큰화분 없냐고 물어보니..그게 젤로 크게 나온거라 하더노..
카네이션도 꺽꽃이 되더라..<---다이소에서 삶
하나 자르고 흙에 꽃아 넣으니, 뿌리 나더노.
냄새 은은하니..괴안터라.
1.500원짜리 크지도 않음...
그냥 작은 꽃들 심기는 딱이긋더라만은
카네이션 사고, 1.500원 짜리 다이소에서 산 화분에 심엇다...ㅋㅋ
화분 좀 크게 나오지...너무 작아;;;
여직원한테 큰화분 없냐고 물어보니..그게 젤로 크게 나온거라 하더노..
카네이션도 꺽꽃이 되더라..<---다이소에서 삶
하나 자르고 흙에 꽃아 넣으니, 뿌리 나더노.
냄새 은은하니..괴안터라.
다이소 화분 불쌍해 매장마다 다른데 어떤 매장은 물도 안주고 햇빛도 못 받고 팔리지도 않아서 죽어가더랑 ㅠ
그냐?..나 갈때는 괴안턴데....카네이션 포토에 담아진것 살때...어버이날 전날에 가서 사니...꽃들이 싱싱하고, 냄새가 풍겻어..은은한 향기가...지금도 꽃핌
꼭 화분애 키울 필요는 없음. 대야에 키워도 됨
ㅎㅎㅎ니 말이 맞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