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광기만 켜면

아주 구부러져서 인사하고 있었음ㅋㅋ

첨엔 놀래서 물주고 에어컨 켜주고

화분도 드러내서 뿌리도 확인하고 그랬는데

하다보니 지쳐서 걍 신경도 안쓰니까

낮에는 구부러졌다가 밤되면 걍 혼자 일어서고

이러다가 이제는 그냥 잘 서있는다ㅋㅋ

가끔은 강하게 나갈 필요가 있는거 같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