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덱을 키우면서 관엽으로 관심이 가서
저번주에 새로운 애들을 들였당ㅎㅎ
삼색바위취
저번주보다 더 발그레해졌다
러너나오면 멋있을 것 같다.
필로덴드론 레몬라임
녹색잎보다가 밝은 연두가 눈에 띄어서 존재감이 확실하다.
드디에 들인 핑크싱고니움
그새 신엽도 3개나 나왔다!
여러촉이 많이 붙어있는데 분리해주려다가
유모라서 아직 못하고 가을쯤에 보고 분리해줘야겠다.
원래있던 프라이덱
한달만에 뿌리가 꽉차서 분갈이 했는데
몸살 안하고 바로 신엽을 펼쳐준다 다행이다
이러다가 관엽이들 많이 늘어날거 같은데 큰일이다
새식구들 넘 이쁘다 핑크한 애들도 이쁘고 형광색도 색감이 너무 예쁨ㅋㅋ 그리고 프라이덱 왜케 멋있음? 넘 잘키웠당ㅋㅋ
더위에 화초들은 죽을지경인데 프라이덱은 쑥쑥자라네요
망수르시네염
금전적으로는 거진데 식물들 보니까 마음만은 풍족하네요ㅋㅋ
레몬라임? 형광 예쁘당
해보면 더 형광스러워서 예뻐요
프라이덱 존멋이네 - dc App
이제 유묘티가 덜나네요
연두 존재감 확실허네
연두랑 연핑크 둘 조합이 미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