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분에 로즈마리 다 디죠서 거기에 잎 다 달구고, 토마토 심엇서 올렷는데
뭐 궁금한게 잇어서 찍엇거덩
근데 ↓ 토마토가 이렇게 나오노...ㅋㅋㅋㅋㅋ..밖에 둚
근데, 이 잎 따지 말아야 옆가지 빨리 크는것 같던데 맞냐?
알아서 떨어질때 까지 냅두어야 하는거냐?
난 옆가지 나오면은 그옆에 달린 큰 잎이 보기싫어 따 버렷엇거덩
근데, 꽃은 달리는데, 커 나가는게 넘 느려서 두개로 갈라 해 보앗거덩
하나는 패트병에 -->옆가지 좀 나오면은 큰 싹은 없애버림
하나는 위의것 처럼 -->옆의 큰 잎 안땜..이거 안떼고 그대로 두니,..옆가지도 잘 크던데ㅋ
맞냐?
나 위에....이미지
이런 분위기 존나 좋아함
취미가 독특? ㅋ
여름에 로즈마리는 화분에 심는게 아니엿는데..
그냥 실험삼아 심어 보앗는데...
뭐 그래도 많타 ㅋ
디진 로즈마리 볼래?
글고, 화분이 넘 작앗어...
화분에서 키워 나가는 2년짜리 로즈마리도 잇어...
그건 아파트 행이 될거야..
로즈마리 디게 많앗엇는데..
7/1 베여 버렷고...
2%는 화분에 심어 친구 줘 버렷고...오고가는 사람 좀 주라고 하면은 베는 도중에 기를수 잇는 뿌리 나온것 잇으면은 줘 버리고
엄마 위해 심어 둔 거엿거덩..
엄마는 그냥 메 버리라고 하는걸 그대로 두엇엇는데...엄마 몸에 좋을것 같아서 말이다..
근데, 모든게 국캐3끼들의 욕심들 땜시 나도 스트레스 받고 잇엇지만 엄마가 더 심햇던것 같더노..
난 태여마지 말앗으면 좋앗을 자식 처럼 생각이 요즘 문득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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