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료로 만들기도 아까울것 같은 것들이 있는데요...
새벽에 원래 이랬었나요..?
Nya1218(orca0835)
2021-08-01 03:18
추천 26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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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뇨. 원래 식갤은 이 시간에 거의 이용자 없어요. 다들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식물들 물 줘야 하잖아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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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네요ㅋㅋㅋㅋㅋ저는 잠이 안와서 버티고 새벽빛 받은 애기들 보게 생겼어요ㅎㅎㅎㅎ
저도 새벽까지 일하다가 나팔꽃 보고 자야겠어요. 요새 나팔꽃이 엄청 피고 있거든요.
나팔꽃 못본지 n년인데ㅠㅠㅠ볼수 있으시다니 부러워요ㅠㅠㅠㅠㅠ옛날에 종자 받아둔것도 잊어먹기..ㅠ
저도 올해 갑자기 나팔꽃 보고 싶어서 일부러 심었거든요. 요새 그 아이들 보는 재미가 제법 쏠쏠해요. ㅎㅎ
나팔꽃 줄기며 엄청 연약해 보였는데 집에서는 좀 힘들것 같아요ㅠㅠㅠㅠㅠ노지면 괜찮으려나요ㅠㅠㅠ
저는 화분에 심어서 바깥에 두고 지지대 세워줬는데 넝쿨이 무섭게 자라서 이웃집 나무를 감고 오르더군요. 심지어 자기들끼리 얽히기도 하고요. 연약해 보여도 튼튼해요. ㅎㅎ
나팔꽃 노지에서는 진짜 잡초마냥 쑥쑥 잘자라요 ㅋㅋㅋㅋ
ㄴ 맞아요. 노지에서는 그냥 잡초인 거 같아요. ㅋㅋㅋ
와 저도 내년에는 집앞에 조금 뿌려봐야겠어요ㅎㅎㅎㅎㅎ벌써 기대되기!!!!
진짜 맞아요 ㅜ에효
대체 간밤에 무슨 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