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스파티필름이 다이소 액상비료 준 후부터 죽어간다고 글썻는데 (평소 저 위치 x 실내 거실 중 젤 어두운 곳. 에어컨 바람 맞고 너무 빛을 못봤나싶어 내다놔봤음-더 악화됨) 플라스틱 화분 버리고 큰 세라믹에 옮겨주고 흙도 비료랑 배양토 섞어서 새걸로 심어줬는데도 샤브샤브 데친 청경채마냥 흐물흐물하길래 마지막 시도로 물꽂이를 해줬더니 한시간만에 저래 쌩쌩해졌다 참으로 신기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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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에서는 산소 공급이 원활하지 않아 뿌리가 상하고 제 기능을 못 한 거라 그래요
물에는 산소도 녹아 있어 수분과 산소 공급 모두 가능하니까요
뿌리 상태가 나빠 식물이 제대로 자라지 못하는 경우 수경으로 돌려서 새 뿌리 받아서 다시 흙으로 옮기기도 해요
흙에서는 산소 공급이 원활하지 않아 뿌리가 상하고 제 기능을 못 한 거라 그래요 물에는 산소도 녹아 있어 수분과 산소 공급 모두 가능하니까요 뿌리 상태가 나빠 식물이 제대로 자라지 못하는 경우 수경으로 돌려서 새 뿌리 받아서 다시 흙으로 옮기기도 해요
그럼 얼마나 꽂아놨다가 다시 흙에 심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