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에 다이소의 아기욕조에서 환경호르몬 댑따 많이 나왔다고 본 적이 있어서 찝찝함.


어차피 작은 화분으로 키울 건데,

토분으로 살까, 아니면 플라스틱 살까 고민 중. 


환경호르몬이 식물뿌리의 성장에 악영향을 끼친다는 연구결과라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