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야도 빨리크지만 기본 씨앗크기가 커서 그런지 리치가 아주 쑥쑥 자라네요 잎도 예쁘고… 관상용으로도 괜찮은 식물인것 같습니다.
파파야는 대략 보름쯤 됐고, 리치는 이제 두달쯤 되갑니다.
작년겨울에 영하 4도까지 떨어졌는데 노지에 파파,리치나무들 안죽은거 보면 남쪽에서는 노지월동 가능할듯 합니다.
파파야는 대략 보름쯤 됐고, 리치는 이제 두달쯤 되갑니다.
작년겨울에 영하 4도까지 떨어졌는데 노지에 파파,리치나무들 안죽은거 보면 남쪽에서는 노지월동 가능할듯 합니다.
리치 씨앗이 진짜 개복치라는데 용케도 싹을 틔웠네 ㄷㄷㄷㄷㄷ
리치 개복치 맞아요 말은 안했지만 심은게 20개 넘는데 그중에 4개 발아했습니다. 두개는 멀쩡한데 하나는 충해도 아닌데 잎이 꽈배기처럼 돌돌 말리는 증상이 있어 곧 뽑아낼 생각입니다. 그리고 하나는 분갈이중 사망. 리치 직광받아도 잘사는데 새순이 직광받으면 타버려서 led아래서 새순좀 더 본 다음에 다시 직광으로 보낼 예정입니다…
파파야는 키우기 정말 쉬워요 과습에 민감하지 않음… 다만 분갈이 잘못해서 뿌리 데미지 조금이라도 입으면 바로 사망하더라구요.
리치 종자수명이 껍질 벗기고 2시간에서 48시간 내에 발아율 0%라니까 진짜 어마어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