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집에서 딱히 수국이나 동백을 키우고 싶다는 생각이 잘 안듭니다
동백은 지나가다보면 씨앗열린것도 많이 보고 그 씨앗에서 다시 싹튼 유묘도 종종 보지요
중부에선,, 볼수업는걸요
길거리 건물들도 동백 수국 많이 심음 ㅇㅇ
나도 지금 베란다 밖에 동백잇음..아파트 화단에서 새빨갛게 피는 꽃이 진짜 이쁘더라...부산 왠만한 초중고 교목이나 교화중에 동백인 곳도 엄청 많음
동백섬 가면 흰동백 고목도 많은데 흰동백 진짜 이뻐요
수국 좋아하는데 부럽네요
6월에 태종대가면 사방이 수국입니다
맞아요 수국은 무슨 잡초처럼 온갖곳에..
대충 심어놓으면 알아서 잘자라고 매년 꽃도 잘피더군요 ㅋㅋ
대구에서도 겨우겨우 살아는 가더라....
밖에 있는 거하고 내 집에서 내가 직접 키우는 거하곤 의미가 다르지.
밖에서 본 식물과 내 식물은 느낌이 천지차이 ㅇㅈㅇㅈ
이거 맞음 그리고 수국도 엄청 종류가 다양해요 널린 수국이랑은 또 다른 예쁨이랍니다
식물을 키우는건 보는거랑은 또 다른 차원이라 그렇게 단정지을건 아닙니다 ㅎㅎ
중부에선,, 볼수업는걸요
길거리 건물들도 동백 수국 많이 심음 ㅇㅇ
나도 지금 베란다 밖에 동백잇음..아파트 화단에서 새빨갛게 피는 꽃이 진짜 이쁘더라...부산 왠만한 초중고 교목이나 교화중에 동백인 곳도 엄청 많음
동백섬 가면 흰동백 고목도 많은데 흰동백 진짜 이뻐요
수국 좋아하는데 부럽네요
6월에 태종대가면 사방이 수국입니다
맞아요 수국은 무슨 잡초처럼 온갖곳에..
대충 심어놓으면 알아서 잘자라고 매년 꽃도 잘피더군요 ㅋㅋ
대구에서도 겨우겨우 살아는 가더라....
밖에 있는 거하고 내 집에서 내가 직접 키우는 거하곤 의미가 다르지.
밖에서 본 식물과 내 식물은 느낌이 천지차이 ㅇㅈㅇㅈ
이거 맞음 그리고 수국도 엄청 종류가 다양해요 널린 수국이랑은 또 다른 예쁨이랍니다
식물을 키우는건 보는거랑은 또 다른 차원이라 그렇게 단정지을건 아닙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