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야자
아디안텀
흙 젖음 정도
테이블야자랑 아디안텀이 큰 화분에 같이 자라고 있고
원래 큰창문 옆에 햇빛을 직사광선으로 받으면서 잘 크고 있었어
근데, 창문 없는 사무실로 옮겼거든....형광등은 항샹 켜지지만
그래서 식물용 LED도 가끔 따로 켜주기도 하고
물은 1주일에 2번 흙에다만 줘
물빠짐은 좋은지, 화문 받침으로 물이 항상 가득 차
근데, 궁금한게 겉흙이 마르면 주라던데, 겉흙이 마르지 않아
겉에 가짜 이끼? 같은게 뎦혀 있는데, 그건 항상 말라있거든
근데, 그걸 들추고 흙을 파보면 축축해..
그래서 축축하니까, 일주일동안 물도 안 줘 봤는데,
그럼 또 테이블야자가 연두색으로 변하면서 바스락 거려...
USB 선풍기로 바람도 이틀에 한번씩 틀어주는데...
왜 이럴까?? ㅠㅠ
물을일주일에 두번 주지마 과습같아 가짜이끼 치워줘 흙이 더 안말라 아디안텀은 진짜 여려서 물말림 한번만 있어도 복구어려우니 일단 상한가지 쳐내고 지금처럼 통풍 시켜주고 상태를 봐 테이블야자는 이대로만 지켜줘도 소생할거야
흙상태 보니까 과습
가짜이끼 다 걷어내고
USB 미니 선풍기로 흙에 바람 쐬주고 있어..........헤 살아났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