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온뒤에 아침에 물 촉촉히 잇더노...이것 꽃 디게 이쁘던디...하얀 꽃 핌...메 버려도 어디서 살아서 잘 기어오르더노
씨 보앗는데, 엄청 많음...까치가 여기씨는 잘 주워 먹더노...
<--마르니 제 빛깔나오노
.........아따...c8
하트랑 엥긴것 바
띠용~~~~~~~떼 버렷다 ㅋㅋ
몰라...비오고나니 ,
무화가 입 벌려져 잇기에 따서 껍질 벗기고 한입에 쑤윽..햐아~~인안이 달콤
비오고 나면은 별로 안 익은 상태에서 저렇게 입 벌려져 잇음...그래도 먹을 만함
익은것은 진짜로 맛이잇다 -4개 따 묵음 배가 든든해 짐
익을려면은 열매가 완전 큼....하루에 꼭 몇개씩 나옴...새들 와서 먹다가 남은것 잇나 살펴보고, 익은게 익음 먹고, 없음 안 먹는다.
무화나무에 주렁주렁 ↓
무화나무 멋내기도 자유로워
키우기 나름
와따야, 너가 키우는거지? 허허 부러워 죽겠네 껄껄 - dc App
꺽꽃이 해서 키운거..디게 빨리자라..무화과는
저런 건 앞마당이나 텃밭 있어야 가능한거지? - dc App
ㅇㅇ..화분에도 심어 보앗는데...별로 잘 안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