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휴가다녀와서 본 방울 토마토는 메인 줄기는 튼튼해도 잎이  말라서 쭈글쭈글 축 처진 상태여서 아 가지는 다 죽겠구나 기둥이 튼튼하니 곁가지 내면 가지 다 잘라내고 그걸로 키워야지 했는데..
오늘 아침에 보니 쭈글 했던 잎이 펴지고 있음???!!
진짜 ㄱ자로 제대로 꺽인 봉선화가 주름하나 없이 똑바로 예쁘게 다시 자란거에 놀던것만큼 이아이의 생명력에 감탄하고 또 감탄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