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인가.. 7년동안 그냥 물에 담가두고 신경도 안 썼는데
이번에 뿌리 엉켜있는 거 나눠서 따로 물에 넣어놨거든..
아무리 그래도 오랜 시간 같이 지냈는데 크지도 않고 숨만 붙여두는 게 너무 미안해서
번식을 시키든 화분으로 옮기든 하고 싶은데
얘는 가지를 어디 쳐줘야 해??
첫번째 뿌리 아랫족에 새로 나온애가 있는데 얘가 지금 물에 잠김.. 잠수시켜도 되나..
그리고 저 검은 더덕같은 뿌리는 정상인거야?
6년인가.. 7년동안 그냥 물에 담가두고 신경도 안 썼는데
이번에 뿌리 엉켜있는 거 나눠서 따로 물에 넣어놨거든..
아무리 그래도 오랜 시간 같이 지냈는데 크지도 않고 숨만 붙여두는 게 너무 미안해서
번식을 시키든 화분으로 옮기든 하고 싶은데
얘는 가지를 어디 쳐줘야 해??
첫번째 뿌리 아랫족에 새로 나온애가 있는데 얘가 지금 물에 잠김.. 잠수시켜도 되나..
칠 가지가 없는데? 뿌리 좀 정리하고 심으면 될듯
아 밑에 나있는 애 바로 위쪽 잘라서 나눠서 모아심기 하면 될듯
밑에 나 있는 애 위로 잘라버리고 물에 담가두면 뿌리 내려?
건강해 뵈네?
숱이 너무 없어서...
투명한병에 넣었나 뿌리가 전부 초록색이네. 뿌리쪽은 꼭 차광시켜줘야됨. 저거 제기능 다못하는 뿌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