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는 걍 골칫덩이인 오동나무지만
해외에서는 목재 등의 쓰임으로 재배하는 곳도
있나 봄.
해외의 오동나무 농장.
사진 속 오동나무는 우리나라하고는 좀
다른 종류지만 어쨌든 엄청난 성장속도는 같음.
오동나무는 어릴 때는 군집성이 높다가 차츰
부대끼는 걸 싫어하게 되는 나무이므로 저렇게 간격을
두고 재배해야 한다고 함.
명불허전 엄청난 크기...
사실 저게 10년도 안된 거임.
좀 자라면 이렇게 낱개 묘목으로 팔기도 하고
대부분은 목재가 됨.
한국에서는 걍 골칫덩이인 오동나무지만
해외에서는 목재 등의 쓰임으로 재배하는 곳도
있나 봄.
해외의 오동나무 농장.
사진 속 오동나무는 우리나라하고는 좀
다른 종류지만 어쨌든 엄청난 성장속도는 같음.
오동나무는 어릴 때는 군집성이 높다가 차츰
부대끼는 걸 싫어하게 되는 나무이므로 저렇게 간격을
두고 재배해야 한다고 함.
명불허전 엄청난 크기...
사실 저게 10년도 안된 거임.
좀 자라면 이렇게 낱개 묘목으로 팔기도 하고
대부분은 목재가 됨.
우리 산도 얼릉 쓸모있는 나무로 좀 바꿔줘야 할텐데 대부분이 급하게 녹지 조성한다고 ㅠㅠ 아쉬운 부분이죠 저런 오동나무를 좀 심으면 안되까나 싶기도? ㅎㅎ
그러게요 왜 안심었을까 ㅎㅎ....
척박한 곳은 아까시같은 콩과로 시작하는 게 맞음. 콩과는 척박해도 잘 살아남거든
어후 높이봐ㅋㅋㅋ
사람보다 더 큼
저키에 잎장이 큰게 달려잇으니 색다른느낌이네요 ㅋㅋㅋㅋㅋ
헐 개커 ㅋㅋㅋㅋㅋ - dc App
속에서 길 잃으면 찾지도 못하겠네 - dc App
오동나무가 겁나 튼튼하고 무거워
10년도 아니고 햇볕 좋은 곳이면 1년만에 저만큼 자람
그냥 오동 말고도 개오동나무, 벽오동나무 같은것도 있는데 벽오동나무는 좀 많이 봤지만 개오동나무는 딱 한번 봤음
이상하게 개오동나무가 더 흔할 것 같은 느낌인데 오동나무가 제일 흔한듯..
와 정말 오동나무 잎 아래 하염없이 걷고 싶게 만드네요 사진 너무 좋아요 - dc App
진짜크다.. - dc App
아하 얼마 전에 무성하게 자라서 전지 된걸 봤는데 이게 오동나무였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