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에서 우연히 봤는데 살짝 물빠진 파란색 색감이 너무 이뻐서 한눈에 꽂힘


근데 내가 식린이기도 하고 가족들은 시큰둥해서 베란다 다니다 실수로 화분 엎기하는 식물한데 좋은 환경은 아니라;;


거기에 꽃 종류는 관리 더 어려울거 같아서 아쉽지만 접었는데 이상하게 계속 눈에 밟히네 ㅋㅋㅋ


이거 키우기 까다로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