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가야 살수 잇길래..
나가기 귀찮아서 과실나무 몇개 사다 달라고 햇거덩
근데, 접목을 멀로 햇는지...
올해 열매 열엇는데....따 묵어보니...
이건 완전 맛이?
없음...
그냥 밋밋.....
묘종인 딸기도 <--이건 오일시장 .작년에
전하고 품종이 다른가...
2020년도에 산것임...
맛이 별로고, 전하고 틀리더라...
2015년~2016도에 산것들이 과실묘목과 여러종류의 묘종들이 좋앗음
날이 갈수록 품종들이 좋아줘야 하는데
어떻게 된게 더 점점 나빠짐
집안에 몬 일이 잇어서 화분에꺼..다 아작 내 버릴때 거진 죽여먹음
2020년 부터 다시 사서 심어 보앗는데..
맛이 이러더라..
품종이 나빠진 게 아니라 품종이 바뀐 거예요. 지금 대세 딸기 품종인 설향도 그 전 품종들 키우는 식으로 키우면 안 돼서 처음 퍼질 때 어려움이 많았던 걸로 알아요. 정확한 품종명 없이 적당히 아무렇게나 유통하는 건 근절되어야하지만 소비자들이 정확한 품종명에 관심이 없기 때문도 분명 있어요.
딸기 하우스 하는곳 아는데 잇는데, 넘 멀어서 가기 기찮아....작년에 가까운 곳 시장에서 하나 사서 심어 보앗는데..먹어보니..맛이 옛날처럼 안 나더라고요..오히려 2015년에 심엇던게 심으면 심을수록 맛이 더 좋앗는데 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