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일어났더니 잎 3개 중에 2개가 절을 하고 있더라고요 화분이 손가락 두마디 크기로 작고 토분이라 잎에 매일 스프레이해줬어요 그리고 에어컨 트는 방에서 살아서 방안 온도는 22~ 26도 정도 인데 선풍기 틀어줬기에 찬바람 맞았을 거예요
원래 물 주고 하루 지나면 흙이 다 말라있어서 물이 모자란가 싶어 물 줬는데도 고개를 들지 않아요
물은 7~10일에 한 번 줬어요
하루가 또 지나니까 잎 하나가 노랗게 변하는데 왜 그런 걸까? 어떻게 해주면 될까요?
아기인데... 살리고 싶어요 ㅠㅠ
그나마 서 있는 애가 신엽인데 쟤도 시든 상추 같아요
셋다 흐물흐물합니다
아마도 과습일거 같아요 보통 겉흙 마르면 주는게 맞는데 거북 알로카시아는 물 디게 싫어하는 놈이더군요 저도 지금 아래잎 하나 하엽지길래 작은 화분으로 분갈이 해줬어요 물도 더 줄여야할거 같아요
님 같은 경우 화분은 큰거 같지 않은데 물을 너무 자주 주신듯하니 물 주는거 줄이시고 속흙까지 마르면 그때 주시는게 좋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