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단 엄청난 생명력
의외로 분재 같은 예를 보면
나무가 상당히 강하다는 걸 알 수 있음.
대부분 우리나라 기후에도 적응해 있고
험난한 지형에서도 잘 살아남는 경우가 많음.
2. 그리고 크게 자람.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난 크고 넓게 퍼지는
걸 좋아해서 쪼끄만 식물보다는 나무가 더 좋은
것 같음. 물론 적당히 커야겠지...
크면 그것 말고도 웬만해선 잘 죽지 않는 등 이점이
많음.
4. 꽃이나 열매를 볼 수 있음
나무가 초류에 비해 개화가 오래
걸리기는 하지만, 일단 개화하면
그 아름다움은 다른 식물이 비할 바가
못됨. 무화과 같은 경우에는 열매를 직접
수확해서 먹을 수도 있고 말이야.
5. 마지막으로 나무는 다년생임.
취향에 따라 일년만 살고 죽는 식물이
간편해서 좋아하는 사람도 많지만,
오랜 시간을 함께하는 가족 같은 식물도
하나쯤 있으면 괜찮다고 생각해.
허브류나 관엽도 물론 좋지만
사계절의 변화가 뚜렷하고 세월이 직접
나타나는 나무는 많은 것을 느끼게 해 줌.
ㄷㄷ실외기 옆에 자라는 친구 이파리 크기 무엇 - dc App
신기해서 저장함
아니 저 오동나무들 뭐야 담벼락 무너지겠다
저정도면 꼭 제거해야할듯
오동나무는 그냥 나무가 아니자나ㅋㅋㅋㅋ
그러고 보니 사진이 전부 오동나무네
3번 어디갔어염?
헐...실종됐네요
나무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