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초 꽃이 필 때가 난초가 죽기 직전에야 핀다고 하던데 이게 맞나요?
그럼 난초 키우면서 딱 한번 볼 수 있다는....건가 ㄷㄷ
화아분화때문에 그런 속설이 생겼나 보네요 영양분을 충분하게 주면서 키우면 잎과 뿌리만 자라고 꽃을 안피워요 어느 시기되면 흔한말로 죽을똥 살똥 개고생을 시켜야 꽃대가 올라옵니다 그래서 그런듯요
아하 역시나 그냥 낭설이었나 보네요. 답변 감사요 ^^
제가 말씀드린건 고전적인 배양방식에서 그렇고 밑에 댓 처럼 요즘은 난배양 기술도 많이 발전했더라구요
잘 키워도 때 되면 꽃 자라는데 잘 키우는 분들은 꽃 피기 전에 영양분을 난초 본체로 돌리려고 잘라주시더라고요. 꽃 생김새와 색 확인을 위해서 봉오리는 뜯어보고 버리고요. 모르는 사람이 보면 꽃이 피질 않는 수준이죠...
역시 난 대가분이 바로 옆에 계시니깐 자세히 아시는군요 그래도 저온처리는 여전히 하시죠??
저온처리는 모릅니다...
겨울겪게 하는 거 말씀이시면 베란다에서 키우는 거기 때문에 자연히 추워져서 되는 것 같아요 온도계로 확인하시면서 온풍기랑 창문으로 조절하시더라고요
물내시 큰아버지가 난실 있을 정도로 난 덕후신데 단 한번도 꽃을 본 적이 없다더니 이런 이유에서일수도 있겠군요 오늘도 잘 배워 가요
아 넵 겨울나기요 베란다에서 자연스럽게 하시는군요
온풍기로도 온도 조절 안 되는 날에는 거실 보일러 세게 틀고 거실에서 열이 베란다고 흘러나가게 하세요. 저희 가족들은 춥지만 난님들은 잘 사시더라고요 난방비 30만원 넘게 나온 달도 있었어요
전 난의 ㄴ자도 몰라요 솔직히 어머니가 난 키우는 방법 낚시하는 방법 가르치지 말라고 자꾸 그러셨었어요. 그냥 보고 자라서 저렇게 하는 거구나 하는거죠 하나도 모릅니다 여쭤봐도 설명을 안 해주세요
근데도 나이먹고 식물 키운다고 이것저것 들이고 낚시도 무슨 릴이 좋나 보는 거 보면 유전이 무섭긴 무서워요
낚시 ㅠㅠ 그거 저도 한때 미쳐가지고...남자가 가정을 가지면 하지 말아야 할 몇가지중 하나다 낚시인데 일이 바빠가지고 다행히 자연스레 끊어졌네요 모았던 장비 몇가방도 후배들 다 줘버리고 괜히 닊시 이야기 들으니 설레네요
저는 초보라 진짜 마릿수 조과 터지는 날은 그렇게 좋을 수가 없고 몇짜건 적게 잡히면 싫더라고요 진짜 큰 걸 못 낚아봐서 그런가... 여자친구가 낚시하는 거 그렇게 싫어했었는데 ㅋㅋㅋㅋㅋ아휴
화아분화때문에 그런 속설이 생겼나 보네요 영양분을 충분하게 주면서 키우면 잎과 뿌리만 자라고 꽃을 안피워요 어느 시기되면 흔한말로 죽을똥 살똥 개고생을 시켜야 꽃대가 올라옵니다 그래서 그런듯요
아하 역시나 그냥 낭설이었나 보네요. 답변 감사요 ^^
제가 말씀드린건 고전적인 배양방식에서 그렇고 밑에 댓 처럼 요즘은 난배양 기술도 많이 발전했더라구요
잘 키워도 때 되면 꽃 자라는데 잘 키우는 분들은 꽃 피기 전에 영양분을 난초 본체로 돌리려고 잘라주시더라고요. 꽃 생김새와 색 확인을 위해서 봉오리는 뜯어보고 버리고요. 모르는 사람이 보면 꽃이 피질 않는 수준이죠...
역시 난 대가분이 바로 옆에 계시니깐 자세히 아시는군요 그래도 저온처리는 여전히 하시죠??
저온처리는 모릅니다...
겨울겪게 하는 거 말씀이시면 베란다에서 키우는 거기 때문에 자연히 추워져서 되는 것 같아요 온도계로 확인하시면서 온풍기랑 창문으로 조절하시더라고요
물내시 큰아버지가 난실 있을 정도로 난 덕후신데 단 한번도 꽃을 본 적이 없다더니 이런 이유에서일수도 있겠군요 오늘도 잘 배워 가요
아 넵 겨울나기요 베란다에서 자연스럽게 하시는군요
온풍기로도 온도 조절 안 되는 날에는 거실 보일러 세게 틀고 거실에서 열이 베란다고 흘러나가게 하세요. 저희 가족들은 춥지만 난님들은 잘 사시더라고요 난방비 30만원 넘게 나온 달도 있었어요
전 난의 ㄴ자도 몰라요 솔직히 어머니가 난 키우는 방법 낚시하는 방법 가르치지 말라고 자꾸 그러셨었어요. 그냥 보고 자라서 저렇게 하는 거구나 하는거죠 하나도 모릅니다 여쭤봐도 설명을 안 해주세요
근데도 나이먹고 식물 키운다고 이것저것 들이고 낚시도 무슨 릴이 좋나 보는 거 보면 유전이 무섭긴 무서워요
낚시 ㅠㅠ 그거 저도 한때 미쳐가지고...남자가 가정을 가지면 하지 말아야 할 몇가지중 하나다 낚시인데 일이 바빠가지고 다행히 자연스레 끊어졌네요 모았던 장비 몇가방도 후배들 다 줘버리고 괜히 닊시 이야기 들으니 설레네요
저는 초보라 진짜 마릿수 조과 터지는 날은 그렇게 좋을 수가 없고 몇짜건 적게 잡히면 싫더라고요 진짜 큰 걸 못 낚아봐서 그런가... 여자친구가 낚시하는 거 그렇게 싫어했었는데 ㅋㅋㅋㅋㅋ아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