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양토 자체가 비료 역활을 하니..

비료 좀 주지 않는게 좋을듯


그냥 노지흙 가지고 화분에 꽃을 심는 사람들이 가끔 비료 사용하는 게지..


가만히 보니....그래 보여서 쓰는 말임


글고, 포토에 담아진것 사가지고 분갈이 할때는 

포토에 뿌리가 뭉쳐져 잇으니, 포토에서 조심스레 꺼내여 (포토 아래에 보면은 구멍이 잇으니 손가락 넣고 쑤욱 밀어주면 나옴...

아니면은 그냥 위에서 꽃 잡아 댕교도 뭉친채로 나오기도 함..

그러면 

그걸 분갈이 하는 화분에 그대로  넣는게 좋음


그러면은 1년간 비료 걱정 안해도 될것 같아 보이던데


그런데, 집에서 씨 뿌리고 배양토 놓고 하시는 분들은 

배양토 아끼지 마시고, 포토에 어느정도 채우시고, 재배하는게 좋아보이던데...뿌리가 안착이 되여 분갈이 할때

배양토랑 뿌리가 엉켜잇게...


보고 그냥 적어보는 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