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deb86fa11d02831d16706cea37200d6da918d798476dc64ce1bea777264286235729ecc37ff6809be8add5ffec408b6a38b847fa150f92602a346db7c6d1e8f1b9e6886b9c66c1c5fdfe98e08bb15d7fe0c8fb211016c1f

꽃집사장님중에 아줌마랑 아저씨 있는데 아줌마는 요즘 사면 너무 많이산다고 있는거 잘키워보라구 해서

아줌마없고 아저씨있을때가서 몰래사왔다

잎꽃이 해도 어디든 뿌리를 내리는 나도 다육같은 사람이되고자 다육 열심히 사는 중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