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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그게 아니란걸 알지만 첨에는 살아있는 동물을 택배로 보낸다는거랑 비슷하게 와 닿았었다

그래서 식물 포장하는거랑 언박싱 하는걸 좀 많이 찾아 봤었음

실제로 어떤식으로 배송되는지 궁금하기도 해서 동네에서는 안파는걸로 딱 한번 사봄

이때도 포장 풀면서 순서 기억하면서 풀었던 기억이 남 ㅋㅋ

식물자체는 실패가 아니긴 했는데

그 이후로는 안사게 됨 인쇼중에서 뽑기운 비중 너무 높은편이라 걍 겁나기도해서..

그래도 그때 간접경험이 도움이 된건지 식물 포장하는 기술이 생겼다 ㅎㅎ

받는거보다 보내는게 더 재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