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금요일에 카랑코에 사와서 밑에 배춧잎들 다 자르고 다이소에서 화분 사고 흙 마사 깔고 딱 옮기는데 그 장면을 본 어머니가 예쁘다고 하셔서 집에 두기로 함 내일 또 가서 하나 사와야겠다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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