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초등학생때 엄마가 키우던 식물인데...
잎을 손으로 건들면 오므라지던 식물이었어요ㅠㅠ
그래서 부끄럼쟁이라고 불렀던 기억이 나는데 혹시 이 식물 이름 아시는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