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요맘때쯤 파종해서 딱 1년 키웠어. 더울 때 파종하니까 봄 파종때 보다 훨씬 단 시간에 쑥쑥 자라더라고. (남향 베란다라서 더 그랬을 수도)
한번씩 가지치기 왁 할때 바질 소금 바질 오일 바질 식초 등등 만들고 나머진 관상용이라 무성하게 자라고 있어.
11월~2월까진 거실 월동 시켰고..거실 안에서 잠깐씩 볕 쐬도 별 문제 없이 잘 자랐음! 바질 파종해서 키워 보고 싶으면 지금쯤 파종하면 잘 자랄 거야. 단 추위에 많이 약한 편이라 늦가을 되면 밤엔 베란다 창문 닫아주거나 아예 거실에 두는 게 안전할 듯.
아직까진 꽃 못 피게 부지런히 꽃대 따주고 있는 데 그냥 꽃 피게 내버려두고 스스로 졸업하게 둘까 고민중이긴 함. 이미 성장세가 많이 둔해지기도 했거니와 2년 이상 키운 기록은 잘 없더라고. 그리고 그놈의 흰가루이가 박멸이 안되가지고 거실안을 날아다니는 통에 식구들 민원이 많았음. ㅜㅜ 올 해도 더워지니까 또 보이네...젠장..
한번씩 가지치기 왁 할때 바질 소금 바질 오일 바질 식초 등등 만들고 나머진 관상용이라 무성하게 자라고 있어.
11월~2월까진 거실 월동 시켰고..거실 안에서 잠깐씩 볕 쐬도 별 문제 없이 잘 자랐음! 바질 파종해서 키워 보고 싶으면 지금쯤 파종하면 잘 자랄 거야. 단 추위에 많이 약한 편이라 늦가을 되면 밤엔 베란다 창문 닫아주거나 아예 거실에 두는 게 안전할 듯.
아직까진 꽃 못 피게 부지런히 꽃대 따주고 있는 데 그냥 꽃 피게 내버려두고 스스로 졸업하게 둘까 고민중이긴 함. 이미 성장세가 많이 둔해지기도 했거니와 2년 이상 키운 기록은 잘 없더라고. 그리고 그놈의 흰가루이가 박멸이 안되가지고 거실안을 날아다니는 통에 식구들 민원이 많았음. ㅜㅜ 올 해도 더워지니까 또 보이네...젠장..
헐 미친거야 대단해
사실 2~3개월만 키워도 알비료나 액비 가끔 주면 벌크업 장난 아님
아니 나도 바질 좋아해서 항상 키워 먹엇는데 저렇게 나무로 키운적은 읎다 ㅋㅋㅋ
생잎으론 잘 안 먹어서 크는 대로 둬서 그런 지 내가 키운 애들은 다 기골이 장대했음 ㅋㅋㅋ 근데 지인들 집에 입양가서 전멸함...ㅜㅜ
1년생인데 이제 꽃보고 씨받아
그래볼까? 하도 잘라내기만 해서 아직 채종은 안 해봄
ㄷㄷㄷ - dc App
와 진자 크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저정도 크기 바질에서 씨앗 받으면 바질 몇 십 그루 심을듯ㅋㅋㅋ 난 작은 바질 하나로도 씨앗 12개 채집해서 심었는데 다 자랐음
헉 몇십그루는 앙대! 지금은 풀때기들이 늘어서 자리가 없어.
그거 아니면 계속 키워도 좋을듯 ㅋㅋㅋ 잘 키웠네
잘 키우셨다 ㄷㄷ
이게가능해? 바질씨앗받았는데 심어본다.. - dc App
초겨울에 실내로 들여 월동하면 가능함. 근데 바질이 무성하게 자라다가도 하루아침에 또 시들해지며 죽기도 하더라고
와미친 일년생 아니었어?? 미쳤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한 2년 가까이는 키웠다는 포스팅들 많아. 근데 그 이상은 좀 힘들거나 간신히 숨만 붙어 있는 흉한 몰골이 되거나 그러는 거 같아. 쿨하게 봄에 파종해서 늦가을에 보내는 게 좋은 듯
진짜 엄청 크다
와
나무가 됐노 ㄷㄷ - dc App
나도 일년 넘게 키워볼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