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9afd523&no=24b0d769e1d32ca73deb86fa11d02831d16706cea37200d6da918d798474dc647ebae837c6c21bf6870aa6d61ce0d52e9248848b503f8787babb57800d12af



선물했다가 무늬가 다 사라져서 잠깐 다시 데려왔습니다. 

화원에선 핑크색 줄무늬가 선명했는데 초록빛도 옅어지고 핑크무늬도 사라졌네요

기르던 환경은 해가 잘드는 정남향 통창오피스텔이라 햇빛이 부족할거같진않았는데, 오히려 직사광선하에 있다보니 

열에 민감한 안토시아닌등 플라보노이드 색소가 사라진탓일까요? 

우선 데려온뒤로는 식물등으로 광합성 찜질을 해주고있습니다. 물이부족해보이진 않는데 어떤 원인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