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에 기름넣고 가려고 보는데 뜬금없이 식물집이 생겼네요. 서울에서 위치가 좋은곳은 아닌데 요즘 유행하는 느낌의 식물파는집이 생겼네요. 구경하려다가 부끄러워서 그냥 왔네요. 주인아줌마는 부지런히 물주면서 힐끔힐끔 멀리서 구경하는 저를 보시더라구요. ㅋ 바로 모른척 도망쳐서 왔네요. 집이랑 멀지 않아서 친해지면 좋을텐데 저런 비싼 식물살돈 없어서 친해지긴 힘들듯..ㅋ - dc official App
창가에 있는 애들이 무늬몬스테라랑 알보인가? 고가관엽 위주로 취급하는거면 인스타 등에서 알음알음 오는 손님이 꽤 있을듯
조금 떨어진곳에 뉴타운 대단지들이 있어서 관심있는분들은 오실듯 하긴 해요.
뉴타운이면 ㅇㅈ 저런 컨셉의 화원이 은근 잘되더라구요 아무래도 요즘 플렌테리어 열풍이다보니 그런듯.. 근데 저라면 한번 들어가서 구경은 해봤을텐데 ㄲㅂ
매일 지나가는 도로에서 가까워서 다시 가서 볼수 있을듯 싶어요.ㅋ
그래도 갓 생겼으면 구경하는 사람 오는 것 만으로도 무척 즐거우실 것같음ㅋㅋ - dc App
그럴수도 있겠네요. 나중에 가서 아프리카 감자 가격이라도 물어봐야겠네요.
구경은꽁짜에요!ㅋㅋㅋ 몬스테라거대해서멋잇다 색잇든없든 - dc App
식그러게요.. 우리 가게에도 거대한거 놓고 싶긴한데 그럴만한공간이 없어 참 아쉽네요.
헉 나였으면 완전 구경 눈에 다담아온다 - dc App
다음주 정도에 눈에 담아보도록 하겠습니다.ㅋ
와 대충봐도 관리 엄청 잘해놨을듯한 느낌.. 구경가고싶네요
관리 못하면 손해가 크니 잘하실듯 싶네욬.
요기 인스타 위주로 영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