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지낼때 몇번 사용햇엇는데

처음에는 신기하듯 보더만

나중에 되니,

전기값 많이 오른다고 싫어 하더노...


근데, 전기값 오를 분수대 화분이 아님 ㅋㅋㅋ

쬐그마한 전기하나 잇고..물흐르는데 비춰주니..화려해서 그래 보엿나 뵤...


키면은 정말로 환상적임

불빛이 들어오면서 물레방아가 돌면서 물내림....산속폭포처럼 느껴짐 <--식물농원 다닐때 사장한테 저거 주면 안되요 ..햇더니 가죠가라고 해서

그 당시 후다닥 챙겨가지고 온것임 ㅋㅋㅋ


몇번 사용하다가 거기에 심엇던 풍란 같은것도 다 제거하고, 그냥 구석에 빡쳐 놓앗엇는데...

찾아보니...먼지가 장난 아니네....숯은?...완전 고리타분 해졋네..제거를 해야하나?


지금은 손되기 귀찮고

나중에 깨끗하게 딲아둬야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