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월 12일, 다이소에서 씨앗을 샀다가 낭패를 봤다. 중복씨앗 + 노라벨
그래도 환불받기 귀찮아서 그냥 키우기로 했다
초반 허브들은 더럽게 안자란다. 바로 옆 토마토, 상추들은 하루하루가 다르게 크는데 얘내들은 떡잎에서 변하질 않는다
하지만 그 시점이 지나면 정말 폭발적으로 자란다
일단 야로우, 초반에 책상 구석에서 빛을 제대로 못받아서 그런지 비실비실한 줄기가 있으나
지금은 건강하다. 꽃대가 올라오기만을 기다리는 중이다
라벤더는 아직 볼품없지만 빠르게 자라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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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나만도 식물 예쁜 모습만 바라고 뎅겅 업어오고 하는데 쓰니는 참 끈기있나보다 ~~라벤더 예뻐 다른것들도 곧 자람 더 보기좋을듯. 씨앗 담엔 다이소말고 지나가다 화원같은데서 사봐 아님 차라리 쿠팡이 나을수도 . 다이소가끔 생화 진열해논거 보면 다 말라비틀어진것도 있고 신뢰성 빵점.
80립 바질 다 뿌렸는데 20개만 싹 나더라구요 ㅂㄷㅂㄷ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