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싹나고 처음본잎날때까진 괜찮았구요
떡잎이 노래지고 말라가는건 자라면서 자연스러운거라고 알고있는데
하나줄기색깔이 변해가니까 과습으로 뿌리쪽이 죽은건가 아니면 다른이유가있나 궁금합니다
그리고 전반적으로 잎크기에비해서 키가 훌쩍큰거같은데 (현재 한 25cm정도) 원래 이정도로 크게자라나요? 아니면 웃자람일까요 아직 혼자쓰러지거나하진않아서 괜찮은거같은데.. 분갈이는 본잎 한두쌍 더나면 해주려고 계획중입니다
빛은 낮에는 창가에서 햇빛보여주고(12시~3시최대) 저녁에 6시~8/9시정도 2~3시간정도 식물등 켜서 보충해주고있어요
많이 웃자랐네요
해바라기는 저정도 화분이 싹 한개가 맞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