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하고 식물(스투키 1, 피쉬본1, 율마; 난 반대했으나 반려인이예쁘다고 들임- 개복치 대접 받는 중)을 들였거든요. 

식물 들어온 날 반려인이 스투키에 왜 거미줄 있냐고
잎을 닦으라고 하더라고요. 

거미없구 거미줄만 있는데 무섭냐고 ㅋㅋ 거렸는데. ㅠㅜ
근데 2주가 지난 오늘 보니까 또 거미줄같이 스투키 잎 사이에 

아침에 식린이 추천글 보는데 거미줄은 응애라고 써있어서 일단 거미줄 다 걷어내고.. 샤워기로 스투키 물 주고
잎 하나하나 소독티슈로 닦아내고 
사막이리인가 뭔가 주문 ㅠㅜ

스투키 어린 순이 3개인가 있는데 그 중 하나의 끝이 말라버렸네요. 흙이랑 다른 어른 잎에 가려져서 잘 안보였나봐요. 
가위로 잘라내고 후 ..

피쉬본은 좀 떨어진 곳에 있어서 겉으로는 안보이는데
이리오면 그 화분에도 이리 풀어야겠어요. 

이리오기 전까지 스투키는 세탁실 격리

죽진 않겠죠????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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