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하고 식물(스투키 1, 피쉬본1, 율마; 난 반대했으나 반려인이예쁘다고 들임- 개복치 대접 받는 중)을 들였거든요.
식물 들어온 날 반려인이 스투키에 왜 거미줄 있냐고
잎을 닦으라고 하더라고요.
거미없구 거미줄만 있는데 무섭냐고 ㅋㅋ 거렸는데. ㅠㅜ
근데 2주가 지난 오늘 보니까 또 거미줄같이 스투키 잎 사이에
아침에 식린이 추천글 보는데 거미줄은 응애라고 써있어서 일단 거미줄 다 걷어내고.. 샤워기로 스투키 물 주고
잎 하나하나 소독티슈로 닦아내고
사막이리인가 뭔가 주문 ㅠㅜ
스투키 어린 순이 3개인가 있는데 그 중 하나의 끝이 말라버렸네요. 흙이랑 다른 어른 잎에 가려져서 잘 안보였나봐요.
가위로 잘라내고 후 ..
피쉬본은 좀 떨어진 곳에 있어서 겉으로는 안보이는데
이리오면 그 화분에도 이리 풀어야겠어요.
이리오기 전까지 스투키는 세탁실 격리
죽진 않겠죠???? ㅠㅠㅠ
진짜 응애라면 자구는 일단걷어서 살리시는게 어떠실징 - dc App
엌..그럼 분갈이해야하나요?? 일단 검색해보고 오겠습니다
어차피모체들은 많이들 필요없다하시니 저대로살게하고 자구라도 떼서 상태보고 처리하고 분갈아주면 어떨까해서요 - dc App
움- 스투키 자구 분리하는 거 검색해서 봤는데 일단 흙마르고 나서 해야할 거 같네요. 전 엄마 스투키가 더 좋고 살리고 싶은데 ㅜㅠ 고맙습니다
엄마스투키는 인위적이라 죽을운명이라던데용 ㅜ - dc App
훔 ㅜㅠ 식물에 대해서 완전 무지해서 엄마스투키 검색해보니 더이상 자라지 않는군요 ? ㅠㅜ 흙배합이나 이런건 하나도 몰라서 더 찾아봐야겠습니다. 근처 화원이나 그런데 가서 화분갈이 서비스를 이용할까싶기도 하네요.
검색만몇번하시면 분갈이도 생각보다키워요 대형이어려운거같지... 무튼 응우ㅏㄴ할게요 저도식린이라 듣고본것만 좀 적어봣음니다.. - dc App
어차피 스투키 자구 너무 많이 자라면 모체 영양분 다 뺏어가서 말라 죽는 경우 많다고 함 이번 기회에 분리해서 키우는 게 좋을지도 모르겠네용. 자구는 잘 자라서 키우는 맛도 있음.
헉 .. 넹. 분갈이 경험이 전무라서 조금 쫄아있어요. 열심히 화분(?) 알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