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까지 나무 젓가락을 화분 끝에 최대한 밀착시켜서
배수층 마사토 라인이 느껴질때 까지 젓가락을 찔렀어요.
그리고 젓가락 끝 수분 유무를 통해 물주기를 확인했는데요.;;
이게 잘못된건가요?;; 보통 5cm 정도만 찌르는 거였나요.
여태까지 나무 젓가락을 화분 끝에 최대한 밀착시켜서
배수층 마사토 라인이 느껴질때 까지 젓가락을 찔렀어요.
그리고 젓가락 끝 수분 유무를 통해 물주기를 확인했는데요.;;
이게 잘못된건가요?;; 보통 5cm 정도만 찌르는 거였나요.
어.. 전 흙 표면에서 3~4cm 깊이로 살짝만 찔러보는데요 뿌리 끊어먹을까봐 무섭기도 하고
잔뿌리가 많은 관엽들이라 다행이었네요.. 겉흙 마르고 3-4cm만 파면 되겠죠?;;
멀칭되어있을경우 좀 더 깊이 찔러보시면 될거같고 어차피 흙이 말랐나 확인해보는거니 굳이 밑바닥에 닿을만큼 찌르진 않아도 될거같아여
그래야되겠어요..테이블 야자찡한테도 그랬는데 마음이 걸리네요. 괜히 뿌리 건드렸을까봐 으휴
식물이 잘 자라고 있다면 크게 문제 없지 않을까요? 별개로 보통은 그냥 대충 중간부분 5cm정토 찌를거 같기는 한데요..
잔뿌리가 많은 관엽들이라 다행이었네요.. 그렇담 겉흙 말랐다싶으면 3-5cm만 파면 되겠죠?;; 아 테이블야자도 있었는데 큰일날뻔 했네요...
깊게 찌르나 얕게 찌르나 원리상 비슷할테니 편한대로 하세용
문득 뿌리가 상할까봐 걱정이 들어서요..잔뿌리많은 관엽들은 다행인데..테이블야자가 있어서...이제 이렇게 하면 안되겠쥬?
이쑤시개로 바꾸세요
나두 화분 절반 이상까지 찔러 ㅋㅋㅋㅋㅋ 마르라고하는건아니구 수분얼마정도잇나 체크할때 그러긴하는데. 뿌리만 안치면 괜찮은거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