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국만 키우는 식린인데 수국이 지고 나니까 키우는 재미가 없어져서
뭔가를 자꾸 사고 싶어짐.
2천원 ~5천원 하는 애들중 이파리가 부농부농한 애들을 장바구니에 담았는데
담고보니 10만원이 넘네. ㄷㄷ
식린이라 저중에 몇개나 살릴수 있을까도 싶고.
사실 얼마전에 애지중지 키운 반딧불이 아이비가 죽어버려서
너무 상심한 상태거든.
아침저녁 얘한테 물스프레이 해주는 낙으로 살았는데.
얘한테 너무 미안하고 ㅜ ㅜ 내가 너무 쓰레기 같아.
이러다 또 죽으면 어쩌지?
나는 식물을 키우면 안 되나?
그런데도 자꾸만 뭔가를 들이고 싶어.
미친걸까????
뭔가를 자꾸 사고 싶어짐.
2천원 ~5천원 하는 애들중 이파리가 부농부농한 애들을 장바구니에 담았는데
담고보니 10만원이 넘네. ㄷㄷ
식린이라 저중에 몇개나 살릴수 있을까도 싶고.
사실 얼마전에 애지중지 키운 반딧불이 아이비가 죽어버려서
너무 상심한 상태거든.
아침저녁 얘한테 물스프레이 해주는 낙으로 살았는데.
얘한테 너무 미안하고 ㅜ ㅜ 내가 너무 쓰레기 같아.
이러다 또 죽으면 어쩌지?
나는 식물을 키우면 안 되나?
그런데도 자꾸만 뭔가를 들이고 싶어.
미친걸까????
수국 키우면 자스민류 추천 꽃 계속 볼수 있어
자스민...(담는다)
여름에 하나도 안죽이고 키우는게 찐 달인이지 ㅋㅋㅋ 여름은 ..무서워..어쩔수없어 그리고 자리났으면 얼른 채워야지!
ㅜ ㅜ 식물에 발 들인지 두달인데 넘 자괴감 들어.
식물 보내는거는 다들 그러는거라 너무 지나치게 자책하지 않아도 되는거 같음 나는 그냥 환경이나 여러가지가 안맞았다고 생각중임 그리고 식물들이는건 나도 식린이지만 한번에 너무 많이 들이는거보다 조금씩 한 5개씩 시키는게 좋은거 같아 그래서 새로온 애들이 다 잘적응하고 나도 관리하는데 문제가 없고 여유가 있다 싶으면 그때 또 들이고 이런게 난 좋은거 같더라ㅋㅋ
다른사람도 애지중지하던 뭔가를 죽이고 그러는걸까? 동물만 키우다 식물 처음인데 넘 죄책감 들고.ㅜ ㅜ
원래 첨엔 그런거 같아 나도 기를쓰고 살려보려고 진짜 할짓 안할짓 다하면서도 결국 보내고 식태기 왔었는데 그런거에 너무 지나치게 신경쓰지말고 또 새로운 애들 들이고 이러면서 극복되더라 사실은 식태기 극복은 식쇼로 지르는게 최고인듯함ㅋㅋㅋ
지극히 정상이야 형 근데.. 2~5천원 짜리를 몇개를 담았길래 10만이 넘는거야 ㄷㄷㄷ..
만원 넘는것도 한두개 있긴 한데.... 이파리에 핑크색이 들어간 작은 관엽을 하나 둘 담다보니 장바구니가 농원이 되었어. 똥손이라 칼라디움은 아예 안 담았는데도 ㅜ ㅜ
절대 한번에 많이 안사는 이유가 오면 분갈이나 해줄게 많아서 한번에 많이 시키면 일이 많아져서 몇개는 대충하게 되고 하루죙일 걸리고 등등 단점때문에 꼭 소량만 삽니다 놔두고 몇날 며칠하기엔 지치더라구요
반딧불이 아이비 죽이고 공부 많이 함. 한 3개월은 분갈이 안 하고 두라고 해서.. 추위에 약한 애들부터 하나씩 해볼까 했어요. ㅜ ㅜ
난 두세개씩삼 그리고 한 2주동안은 새 식물 안사 데려온 식물하고 정도 들고 정보도 찾아보고 하느라고! 한번에 많이 들이면 머리 과부하 걸려서 이게맞나 저게 맞나 싶고 신경 못쓰는 식물들 생김.. 물론 내 기준
돈은 둘째치고 넘 죄책감 들어 힘들다 ㅜ ㅜ 수경 잘 되는 애들이랑 난이도 낮은 애들 위주로 담긴 했어.
ㅋㅋㅋㅋㅋㅋㅋ 나랑 비슷하다 처음에는 뭐 사야지 하고 정해놓고 들어갔다가 장바구니에 3
3~5천원하는애들 잔뜩담다보면 십만원 되어있더라
배송비 아낀다고 막 담다보니 이지경이 되어있음 ㅜ ㅜ
ㄹㅇ 배송비 땜에 글케했는데 생각해보면 완전 과소비야
반딧불이 아이비가 아마 무늬종이라 어려웠을 거야 ㅜㅠ 낙심하지마 쓰레기 아님… 나도 정말 많이 죽여서 몇년을 식물 아예 안 키웠었어. - dc App
여기에 사고싶은 목록 한번 올려봐. 키우는 환경도! 그러면 다들 잘 클만한 것 추천해줄거야 - dc App
ㄹㅇ 배송비가 소품하나값이니까.. 꼭 하나씩 담게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