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의 머리숫이 많아지니까 확실히 이쁘다.
풍성이 최고야.
엄마의 최애 셀렘 대품?
잎에 가려져서 그런데 목질화 된 부분이 꽤 굵어서 우람한 편이야.
나팔꽃은 천장을 뚫고 올라가는중 발아가 늦게 되어서 아직 꽃은 못봤어
스투키의 길고 우람한... 자구 ㅎ. 날이 갈수록 길어지고있어
불두화는 총 4개의 물꽂이 성공한 개체들이 각자의 스타일대로 새 잎을 내는 중이야.
확실히 잎 나고 나니 성장이 빠르다.
물꽂이해서 심어뒀던 베고니아들도 빠르게 성장중.
씨앗발아된 천냥금
씨앗발아된 만냥금
그냥 화분에 뿌려둘땐 가망이 없더니 과육 벗기고 심어두니 발아율 장난 아니네
쏟아지고 있는 제브리나
흙에 심어놓았는데도 잘 자라고 있는 엄마의 긴기아난
새순이 엄청 나와서 내년 봄에 꽃이 기대된다.
물만주고 따로 관리는 안하는 반야생의 몬스테라
제브리나에 가려져있는데 새잎이 말려있어.
호야에 핀 발아된 팝콘베고니아.
욕실에서 쓰던 코너선반.. 당근한 사랑초들이 있워요.
맨 위에는 마블 선인장이 우람해
항상 옳은 알로에들.
얼마전 받았던 익은 스트리아타.
알로에답게 익은 잎장을 제외하곤 잘 살듯 해.
이름을 까먹었는데 이쁜 꽃도 폈어.
축전은 탈피 완
개체수 떡상!
응애 아기 무화과 새순.
목화는 꽃이 지고 열매가 달렸어
아마도 패랭이?
잡초사이에서 혼자 폈다 졌다 하고있어. 극강의 생존력..
투톤 분꽃인데 군집으로 피면 겁나 이쁘더라.
다른 분꽃은 올라오는 족족 뽑았었는데 얘는 씨까지 받아가며 전파중이야.
우측 용설란은 가을쯤에 분리해줘야 할것 같아. 작년 겨울에는 검은 사각포트에 같이 있었는데 반년만에 두배이상 벌크업해버렸어.
아마도 푸른솔 세덤인것 같아
좀더 키워서 더 넓은곳에 군집으로 키우려고
아직 뭔진 모르지만 분갈이 후 몇달만에 얼음땡이 풀린 시트러스 그 어느종.
직광보고 자란 문샤인인데
봄부터 비맞고 직광받고 자라서 그런가 결코 여름의 직광에 당하지 않더라.
덕분에 발색은 좋아.
샤프란과 나도샤프란.
아주 예전에 이웃에게 분양 하고 월동 실패로 사라졌다가..
역분양으로 다시 번지고 있어.
꽃피는 시즌 이후에는 그냥 부추와 쪽파 비쥬얼이지.
나비란은 최고야.
나중에 러너좀 달리면 분양 1순위 식물이야.
속이 흰색 겉이흰색 올초록색 섞어서 심어놨어.
거의 방치형으로 키우는 홍콩야자.
키운다기보다 물만주고 겨울엔 계단 구석에 방치하는 앤데
처음에 심었을때보다 4배 이상 자랐어. 진짜 미친성장속도
공간이 넓어서 부럽네
위로 넝쿨망 있으니 뭔가 디게 멋져. - dc App
원래 집앞 옹벽 공사하면서 남았던 자재인데 일반 차광막은 내구성도 안좋고 너무 빛을 막을까봐 선택한거였거든.. ㅋㅋ 매년 넝쿨망 역할을 잘 해준다 ㅋㅋ
와 이많은걸 다 돌보고 있다고 대단하심
물주고 잡초 뽑고 하엽떼고 펌프질하면 시간이 순삭됩니다.
익었던 알로에 잘 살아서 다행이예요~ 사실 근황이 궁금했거든요 님 덕에 요즘 알로에가 눈에 보이는데 캐롤파이어? 예쁘더라고요 꽃도 예쁘게 피고 ㅎㅎ 식물 종류가 다양해서 미니 식물원 같아요 종종 구경시켜 주세요^^
캐롤파이어 이뻐요! 캐롤파이어는 크게 자라서 무담되면 크리스마스캐롤 이 좋아요!
다행히 잘 회복중인것 같아요 ㅋㅋ 종종 종류별로 올릴께요
와 제나두 저렇게 풍성하고 낮게 자란 거 오랜만에 본다 ㅋㅋㅋㅋㅋㅋ 화원에서 파는 것도 저거보다는 줄기가 길던데 ㅠ 역시 노지야… - dc App
어느정도 케어만 해주면 역시 노지가 최고야!!
오우야 싯물원이네
홍콩야자 미쳤다 너무멋있어
ㅋㅋㅋ위로는 고만키우고 생장점 댕강해서 옆으로 키워볼까 고민중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