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맨날 보던 내새끼가 넘 이뻐보여서 조명발이든 새순이 나서든 밤이 되어 잎이 올라갔는데 뒷면 진한색이 보여서든 암튼 감격이 뻐렁치고 갑자기 이 이쁜걸 나혼자 볼수없어 하는 아무도 바란적없는 의무감에 휩싸여 폰카를 꺼내들었다가
몇번 찰칵찰칵하고 좌절하는..
폰카 다룬지 몇년인데 왤케 나는 똥손일까 아님 인테리어 좀 신경쓸걸 아니 걍 이사 가야겠다 뭐 이런 잡다한 좌절감으로 끝나는ㅋㅋ
몇번 찰칵찰칵하고 좌절하는..
폰카 다룬지 몇년인데 왤케 나는 똥손일까 아님 인테리어 좀 신경쓸걸 아니 걍 이사 가야겠다 뭐 이런 잡다한 좌절감으로 끝나는ㅋㅋ
크흡 RGRG 일단 조명 켜고 다시 찍어보자. ㅋㅋ
ㅋㅋㅋㅋ 폰카 공부라도 해야겠어
ㄱㅆ 제브리나 달개비 너무 빽빽해서 좀 잉스러웠는데 언젠가 갤러가 가르쳐준대로 잎꽂이하니 자연스럽게 간격이 생겼다는게 본론이었는데.. 근데 본체는 우짜지 다 잘라서 수경으로 돌려야 자연스럽게 늘어진 모양이 되려나 아님 듬성듬성 쳐도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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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 dc App
ㅋㅋㅋㅋ 아니 한탄한 것 치고 너무잘찍었는데?? 달개비 반짝거리는 거 완전 잘 보여 ㅋㅋㅋ 이뻐이뻐 - dc App
헤헤 거마워 제브리나 넘이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