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기린인데 4계절 꽃을 보여주는 기특한 녀석이지 부레옥잠 꽃인데 하루만 핀다던데 정말 다음날 흔적도 없이 사라지더라 베란다에서 비실거리는 녀석 데리고와 요자리에 올려놓으면 언제그랬냐는듯이 건강해진다는 명당자리 요즘 토분에 빠져서 토분 모으고 있는데 야외에서는 도자기화분이 더 적합한것 같아 토분은 아무래도 수분의 증발이 빠르니깐... 다 때와 용도가 있다는걸 배웠음 - dc official App
오 난 그럼 부레옥잠 꽃 본게 운이 좋았던건가
와 부레옥잠 꽃 머선129... 너무 예쁘네요!
부레옥잠에 저렇게 이쁜꽃이 피다니
부레옥잠 꽃이 참 이쁘죠 ㅋㅋ 뭔가 하늘하늘한 연보라색이 한번씩 생각나게하는. 키워볼까 고민도 했지만 수경재배가 자신없어서 패스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