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나 좀 키우려고 냅뒀더니
곁가지가 생각보다 넘모 굵어졌어
외목대로 키우려고 했는데ㅋㅋ
옆에 굵은거 두개 잘라도 됨?
잘라도 된다면,
내일 분갈이 할건데 하고 자를까 분갈이 전에 자를까?
근데 굵은 가지 잘못 자르면 감염될수도 있지?
그냥 두번째 사진처럼 묶어서 최대한 붙여서 그냥 키울까?
(수형도 안다듬어서 형편없네. 식집사는 부지런해야한다)
곁가지가 생각보다 넘모 굵어졌어
외목대로 키우려고 했는데ㅋㅋ
옆에 굵은거 두개 잘라도 됨?
잘라도 된다면,
내일 분갈이 할건데 하고 자를까 분갈이 전에 자를까?
근데 굵은 가지 잘못 자르면 감염될수도 있지?
그냥 두번째 사진처럼 묶어서 최대한 붙여서 그냥 키울까?
(수형도 안다듬어서 형편없네. 식집사는 부지런해야한다)
갑자기 홀쭉해지긴 하겠지만 될거같은데 난 식린이니까 밑에 고수가 알려줄거야
식린이 동지네유
분갈이나 가지치기 하나만 하세요
그럼 내일 분갈이날이니까 분갈이 먼저 해야겠네요오
와 율마고수다..
ㄱㅅ/ 영양제나 비료 하나도 없이 막 키운거에오
둘중에 하나만 하시는게 좋을듯해요. 저는 외목대만든다고 가지치기 너무 심하게 해서 율마 죽인적 있어서 ㅠㅠㅠㅠ
너무 무서운 이야기네요ㅠㅜ 그냥 묶어 키울까봐요
삼간도 이쁜데요?
ㄱㅅㄱㅅ/ 일단 분갈이만 하고 냅둘거같아요
통풍 생각하면 가지끼리 최대한 떨어드려 두거나 외목대 하는게 좋을듯 싶워요
아!통풍!!! ㅠ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