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투키 자구가 지금 모체의 절반까지는 아니고 1/3약간 넘는데
사막이리 1~2주 정도 있다가 자구 떼서 새 화분에 심으면 되겠지?
근데 아직 화분이 안옴 ;;
근데 분갈이 흙이랑 마사토는 옴. ㅜ
휴스톤은 출발했다고 하는데 상품인수에서 멈춰있다 ㅠㅜ
어제 인수했던데.
피쉬본도 혹시 몰라서 일단 이리 풀음 ㅠㅜ
둘다 남서향 거실 베란다 장식장(장식장은 동향)에서 사는데
사는 층이 다르고 피쉬본에서는 거미줄 못봤지만
그냥 예방 차원에서. (스투키는 응애의심들자마자 격리)
율마는 아예 다른 곳(안방 베란다)에 살아서 괜찮을 거 같고-
날씨는 덥고 횡설수설-
난 오늘 응애 처음 발견해서 미칠거같음 ㅋㅋㅋ 혹시 다른 식물들에 퍼진건 아닌가 싶어서 살펴보는데 일단 안보이네.. 근데 어디 숨어있다가 다른 식물들에 옮겨가서 생길까봐 너무 불안하고 ㅠㅠ 나도 사막이리 구매해야겠다...
나도 그게 거미가 아니라 응애라는 식물갤 글 보고 ㅂㄷㅂㄷ했어. 토요일날 주문해서 오늘 받았다. 스투키라 물 샤워도 매번 못시킬 거 같고 그래서 바로 질렀어 응애퇴치 기원할게 화이팅
너무 더우면 잘 안나올수 있다니까 천적응애 풀었다고 방심말고 잘 살펴봐야 해ㅠ
응 아침 저녁으로 확인중이야. 거미줄 있는지 - 스투키 틈새는 플래쉬 비춰서 확인하고 피쉬본은 앞 뒤로 확인. 반려인이 거미줄 본 건 7월 중순에 데려온 날 봤다는데. . 집이 습도가 높아서 그런지 다행이 우글우글(?) 정도까진 아니었던거 같아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