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들여서 키운 하이포테스를 당근에 팔았어. 몇주 됐나?
나름 잘팔았다 생각했지ㅎㅎㅎ 근데 오늘 이렇게 메세지 왔더라. "시들거리다 죽었다, 뿌리가 없다, 니가 다 크지도 않은 애를 판거 아니냐(뉘앙스만 이럼. 말투는 다름)"
다른 건 모르겠는데 다 크지도 않은 개체를 팔았다 뭐라해서 급발진해버렸다..ㅎ 식물도 다른 생명체처럼 환경을 개선시키고 아이가 좋아하는 환경에 할수 있을 만큼 비슷하게 만들어서 키워야하는데 몰랐나봐ㅋㅋㅋㅠ 에휴
기분좋게 페페 물줄려고 일어났는데 기분 나빠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