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사진 이틀전, 두 번째 사진 12시간 전, 세 번째 사진 현재) 프라이덱이 한달동안 얼음이었는데 드디어 신엽을 내줬어... 그.런.데 말입니다 애벌레처럼 짧고 통통하게 태어나더니 잎이 안펴지고 끝이 점점 상하고 있어... 내 생각엔 끝부분이 상해서 안펴지는거같은데 끝을 잘라줘야할까? 상한끝부분을 억지로 펴줄까?? 기다릴까???
처음 들일때부터 상태가 좋진않았어서 나에겐 아픈손가락이야ㅠㅠ 프라이덱아 힘을내줘ㅠㅠ
댓글 8
앗 속상해ㅠ 기다리기보단 뭐든 해봐야할것같아요 일단 펴보고 상한부분을 잘라낸다던가. - dc App
앗 속상해ㅠ 기다리기보단 뭐든 해봐야할것같아요 일단 펴보고 상한부분을 잘라낸다던가. - dc App
ㅠㅠ진짜속상ㅠㅠㅠ 블로그든 식물갤이든 프라이덱 신엽을 찾아봐도 저같은경우가 없더라구요ㅠㅠㅠㅠ 답변 감사합니다!!
습도 문제 같은데...분무 자주 해주고 쟤는 다음 신엽 나오면 정리해줘
저도 그 문제를 1순위로 생각하긴했는데 온습도계로 매일 습도 확인하면 60~70은 유지하더라구요ㅠ_ㅠ(식물을 위해서 에어컨 안틈) 이것조차 아픈 내새끼에겐 건조했던것일까싶고... 다음 신엽까진 더 관리 잘해줘야겠어요ㅠㅠ
원래 있던 곳 습이 아주 높았으면 그 차이 때문에 저런 거일 수도 있으니 다음 애는 멀쩡할 거예요
오 그렇네요 화원은 더 습하게 키우니..! 그생각을 못했네요ㅎ.ㅎ 답변 감사합니다!!
끝부분 마른 것 같은데 이걸로 될진 모르겠지만 비닐봉투에 분무 살짝 하고 쟤만 딱 씌워줘요. 이렇게 신엽 다 펴지기 전에 비닐 씌워주는 사람 많음 - dc App
오홍 지금당장 해볼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