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 허브 웃자랐다고 이야기 듣긴 했는데큰문제 없다고 해서 열심히 물주고 햇빛 보여주니까무럭 무럭 자라서 목이 꺾이게 생겼져ㅠㅠㅠ?지지대 해주까요? 아님 상추마냥 위에를 뜯으믄다시 자랄까오?
저라면 목을 치겠어요 - dc App
순따기를 해줘야 옆으로 풍성하게 자라요 저라면 웃자란건 잘라서 옆에다 다시 심겠어요
순따기를 하든 목을 치든 손으로 똑 뜯어가지고 화분에 꽂아주믄 될까여?
잘린면이 뭉개지지 않게 날카로운 칼이나 가위 소독해서 자르는게 젤 안전하죠
나무젓가락으로 흙에 구멍내서 꽂아주면 뿌리 잘 내리더라고요
꿀팁 완전 감사해요!!!!!!!!!잘 번식시켜서 보여드릴게여!!!!
간접광이라도 받는 곳에 두어야 함. 너무 웃자랐다. 삽목할 거면 커터칼 같은 걸로 단면이 뭉개지지 않게 잘라줘